(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자 1부류축구련맹전에서 압록강팀이 3전 3승의 성적으로 앞서나가고있다.
지난해 12월에 압록강팀은 련맹전우승후보로 지목되고있는 4.25팀을 2:1로, 내고향팀을 3:1로 이겼으며 리명수팀과의 경기도 1:0으로 결속하였다.
속도적인 경기운영으로 3차례의 원정경기들에서 련승을 기록한 압록강팀은 애호가들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압록강팀은 2012년 11월에 있은 녀자축구강팀(제12차 인민체육대회 4강팀)경기에서 우승하고 2014년의 공화국선수권대회와 2016년의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 녀자축구 1급경기에서는 2등을 한 전적이 있다.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낸 라은심, 홍명금, 오금희, 리은향 등 재능있는 녀자축구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2017년-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자 1부류축구련맹전 올해 첫 경기는 3월 10일에 진행된다. 이날 압록강팀은 제비팀과 대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