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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적인 미술작품들을 내놓은 유화창작가들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만수대창작사에는 국보적인 미술작품들을 창작하여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진 창작가들이 많다.

그중에는 유화창작단의 리지현, 리룡국도 있다.

리지현은 지난 1월 문학예술부문에서 시대적명작을 창작창조하는데 기여한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수여하는 5.16상을 수여받았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신것을 비롯하여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수십상의 수령형상작품들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리룡국도 최근년간 명화들을 많이 창작한 재능있는 미술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새로운 기법탐구의 흔적이 짙게 어려있는것으로 하여 창작집단의 이목을 끌었다.

그가 창작한 유화 《1950년 6월 24일 저녁》, 《세포등판에 넘치는 힘》, 《백두청춘들》, 《산림복구전투》 등은 국보적인 작품들이다.

국가소장품으로 등록된 유화 《기쁨넘친 갑판》은 그가 바다에 나가 물고기를 잡는 흐뭇한 풍경을 직접 목격하고 바다생활을 깊이있게 체험하면서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들은 지금 조선미술박물관에 전시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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