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 쑥섬에 자리잡고있는 과학기술전당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있다.
이곳은 과학자, 기술자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한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마음껏 학습할수 있는 배움의 전당이며 전국에 최신과학기술을 보급하는 중심기지, 거점이다.
첨단과학기술관, 과학탐구관, 응용과학기술관 등 그 어디에 들려보아도 배움의 열기, 학습열풍에 넘친 사람들의 모습뿐이다.
기자와 만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차성일은 새로운 문제점들이 제기될 때마다 이곳을 찾군 한다, 과학기술전당은 성공의 먼길도 질러가게 해주는 좋은 길동무이다고 이야기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 김혜영은 매일 이곳에서 학습하는것은 자기 생활의 어길수 없는 일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처장 박준철의 말에 의하면 과학기술전당이 문을 연 때로부터 지금까지 참관자수는 160여만명이고 홈페지열람자수는 1,500여만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