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아베일당이 일본본토《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일본수상 아베와 그 심복들이 줄줄이 공개장소에 나타나 《북조선에 일본전역을 사정권에 둔 수백기의 미싸일들이 배치되여있다.》, 《북조선미싸일 등에 핵탄두탑재능력이 있는가에 대해 신중히 분석하고있다.》, 《전수방위원칙하에 일본본토밖에서 북조선위협을 제거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도입이 필요하다.》고 온갖 못된 나발을 다 줴쳐대고있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국민들속에 극도의 공포분위기를 조장시켜 일본사회에 반공화국적대의식을 부식시키고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심과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는 비렬한 속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또한 여기에는 저들의 광란적인 반총련탄압,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합리화하고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무마시켜보려는 흉심도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오늘 일본본토를 고의적으로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가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아베패당이며 그로하여 가장 큰 피해를 당하는것은 일본인민들이라고 지적하였다.
아베일당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재앙을 자청하는 어리석은 망동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