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 미로슬라브 라잔스끼가 얼마전 신문 《뽈리띠까》에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필자는 2월 8일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열병식이 진행된데 대하여서와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열병식에 대한 자기의 소감을 발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미국이 가로막고있다.
미국은 현 조선반도위기를 산생시킨 장본인이며 북조선의 핵보유는 위기를 조성하고 그것을 리용해온 미국의 낡은 술책의 산물이다.
북조선은 그 누구도 먼저 위협하지 않으며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를 좋게 발전시켜나갈것이지만 미국의 핵위협이 종식되지 않는 한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는 핵무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는 립장을 견지하고있다.
한편 쓰르비아언론들은 《북조선에 대한 서방의 주장은 모두 거짓말》,《북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라는 제목들로 미로슬라브 라잔스끼와의 회견내용을 상세히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라잔스끼는 이렇게 피력하였다.
나는 불과 며칠전까지만 하여도 서방언론들의 체계적인 거짓말에 홀려 북조선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있었다.
허나 이번 방문의 첫 발자욱부터 상반되는 현실을 목격하게 되였고 서방의 거짓선전을 폭로하고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는 조선인민이 수십년간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갖은 제재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서와 공화국이 막강한 과학기술력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