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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부가 북침해상훈련 감행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월 27일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조선남해에서 북침을 노린 군사훈련을 감행하였다.

훈련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관하 2항공려단의 아파치직승기, 《UH-60 블랙 호크》직승기들과 괴뢰해군의 상륙함 《독도》호가 동원되였다.

훈련은 미제의 무장직승기들이 괴뢰해군 상륙함에 내리는것을 숙달하는데 기본을 두고 벌어졌다.

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유사시 미군과 괴뢰군의 련합작전을 위한것이라고 내놓고 떠벌였다.

호전광들은 지난해 5월에도 《독도》호에서 미제의 무장직승기를 띄워 우리의 중요대상들을 타격하는 훈련에 미쳐날뛰였다.

이번 훈련은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으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는 시기에 감행된것으로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재개의 전주곡이라는데 그 엄중성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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