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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외토리신세가 된 리명박역도 조소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월 24일 《리명박측근들은 왜 MB를 배신했을가》라는 제목으로 외토리신세가 된 리명박역도를 조소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MB측근들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리명박에 대한 수사에 상당히 협조적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MB의 주변에 남을 사람은 누구일가고 의문을 제기하였다.

리명박이 실소유주로 되여있는 청계재단의 사무국장이며 MB의 자금관리자인 리병모가 역도의 범죄행위에 대해 검찰에 실토하였다고 밝혔다.

리명박의 아들 리시형의 운전사 겸 다스회사의 총무차장이였던 김종백도 다스회사가 MB의 소유라는 사실을 폭로하였다고 전하였다.

측근들이 리명박의 범죄행위를 검찰에 고발하는것은 그가 의리없는자이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지금 리명박의 주위에 남은 유일한 사람은 MB《정부》당시의 청와대 수석비서관뿐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예정되여있는 리명박심판때에도 과연 그가 옆에 있어주겠는지 두고 볼 일이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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