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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주민들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 요구하는 시위행진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층 주민 1,000여명이 1일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3.1인민봉기 99돐을 계기로 과거침략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시위행진을 전개하였다.

행진에는 서울과 부산, 려수, 진도, 광양 등 지역의 주민들이 참가하였다.

행진의 선두에 선 300여명의 청소년들은 일본수상 아베와 리명박,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라경원과 같은 역적들의 가면을 쓰고 《나라팔아먹은》, 《한일군사협정》, 《공범자구속》이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전면무효를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일본대사관주변에 있는 성노예소녀상앞에 이르자 구호들을 더 힘차게 웨치면서 일본당국이 과거의 범죄행위들에 대해 공식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어 그들은 미국대사관과 광화문광장으로 행진을 계속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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