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 《MBC》방송보도에 의하면 이미 세계 최하를 기록하고있는것으로 잘 알려져있는 남조선의 어린이출생률이 더욱 한심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출생률이 통계작성이래 2000년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여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냈는데 그때부터 2017년까지의 기간에 또 0.35명 줄어들었다.
이것은 당국이 최악으로 예상했던 상황보다 더 심각한것이라고 한다.
특히 2017년에 출생한 어린이수는 1년전보다 무려 11%나 줄어들었다.
방송은 앞으로의 전망이 더 어두운것이 문제라고 하면서 결혼건수가 대폭 줄어들고 청년실업률이 력대 최고수준에 올랐으며 집값이 폭등한것이 그 원인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