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일본우익반동들의 총기테로범죄를 규탄하여 2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무장을 갖춘 일본우익분자 두놈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가 자리잡고있는 회관에 여러발의 총탄을 란사하는 극악한 테로범죄를 감행한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총련조직과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권익을 대변하며 조일 두 나라간에 국교가 없는 현 상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따라서 총련에 대한 테로는 곧 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로 된다.
일본은 지난날 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고 조선민족을 학대하며 범죄시한 반인륜국가이다.
우리는 일본우익깡패들의 이번 테로행위를 준렬히 규탄하면서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총련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