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이며 《뽈리띠까》신문사 정치군사론평원인 라잔스끼, 알제리정치평론가 알리 가르줄리 등 세계 여러 나라 국제문제전문가들속에서 공화국의 핵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미대결의 력사가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력대적으로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정책화해놓고 장장 수십년동안 핵위협공갈소동을 벌려왔다.
현세기에 들어와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더욱 광기를 띠였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과 단독으로 맞서 우리의 제도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야 하는 첨예한 대결국면에서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었다.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정정당당하게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우리는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우리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던 미국의 유명무명의 핵공격작전계획들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았다.세계에서 미국의 패권적지위를 대폭 약화시켜놓았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믿음직하게 담보되게 되였다.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나아가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핵망동을 단독으로 제압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우리 공화국의 공적은 세계의 찬양을 받아야 마땅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