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민중민주당, 평화협정운동본부를 비롯한 28개 정당, 단체들이 3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미국규탄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우리 민족의 화해와 협력분위기를 어떻게 해서든 깨뜨리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여야 자기 나라 무기산업의 배를 불리워주고 정치군사적패권을 유지할수 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이날의 미국규탄대회가 남북관계개선을 방해하고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는 미국에 준엄한 경고를 보내는 의의있는 투쟁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마음대로 계획하고 우리 민족의 희생을 강요하면서 제 리속을 챙기는 불평등한 남조선미국동맹은 필요없다고 선언하였다.
특히 남북대화에 찬물을 끼얹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마땅히 중단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미국은 남북대화 방해 말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하라》라는 제목의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