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요미우리신붕》이 자국내에서 장애자학대행위가 늘어나고있으며 2016년에만도 2,500여건에 달하였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의 가족들과 양로원, 기업체 등의 직원들이라고 한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사회적으로 응당 보호를 받아야 할 장애자들이 일본에서는 이렇게 차별과 멸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온갖 사회악과 반인륜적범죄가 범람하는 썩고 병든 일본이야말로 흉악한 인권유린국, 인권말살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런 험악한 인권허물투성이인 일본이 국제무대에서 주제넘게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함부로 시비중상하며 삿대질을 하는것은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모독이다.
속담에 돌아서서 제 그림자를 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남의 흉을 보기 전에 자기자신의 허물부터 돌이켜보라는 말이다.
일본에 충고를 하건대 제밑 구린줄 모르고 남을 시비하는것과 같은 머저리짓을 계속 하다가는 국제적고립과 멸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랭철하게 자기를 돌이켜보고 제 집안의 인권문제부터 바로잡는것이 현명한 처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