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6돐을 맞으며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기 위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행사준비위원회가 5일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중앙보고대회와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예술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조직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산하 중남지구협회, 료녕지구협회, 연변지구협회들과 지부들에서도 여러가지 경축행사들을 진행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