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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인권말살국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며 조선의 대외적영상을 훼손시켜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철면피성의 극치이며 진정한 인권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까밝혔다.

수십년동안이나 조선의 국권을 핵으로 유린하려들고 끈질긴 제재와 봉쇄로 우리 인민들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상황》에 대해 《우려》한다며 요설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 인권말살국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인권의 불모지, 민주주의의 동토대이다.

세계에 200개가 넘는 나라와 지역들이 있지만 미국처럼 각종 범죄가 만연하고 경찰들이 무방비상태의 사람들을 마구 살해하는 인권유린국가는 없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서 저지르는 만행들 또한 세계를 경악케 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지배주의야망실현을 위해서는 피비린 인간살륙행위도 서슴지 않는 인권유린의 왕초, 평화교살자이다.

미국이 《인권문제》를 거들며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지만 그따위 시도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에 명백히 말해주건대 우리의 사회주의는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이다.

심각한 인권문제는 바로 미국에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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