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꾸리기 2단계공사를 위한 준비가 진척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216사단 현장지휘부에서 지난해 삼지연군꾸리기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올해에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준비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사단설계분과의 기능과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이도록 하는 한편 해당 설계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설계를 선행시키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전력망구성상태를 재검토하고 합리적으로 구성하고있다.
사단의 모든 단위들에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고있으며 각 려단들에서 건설용블로크와 목재, 세멘트와 철근, 골재를 비롯한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