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10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시급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1년전 박근혜가 탄핵될 때 《헌법재판소》가 《세월》호참사문제를 탄핵사유로 취급하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에게 많은 죄목들이 있지만 그 모든것을 릉가하는 가장 나쁜 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지 않고 특대형참사를 빚어냈다고 규탄하였다.
살인죄보다 더 큰 죄가 또 있는가, 이 죄과는 즉시 처형해도 모자랄 죄목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페청산과 함께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아직도 빠르게 진척되지 않고있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정부》가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