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청계재단의 사무국장이며 리명박의 자금관리자인 리병모의 진술과 자동차부품업체인 다스회사의 주주들에 대한 배당금내역 등을 조사한 결과 역도가 다스회사 자산의 80%이상을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소유하고있었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역도가 2002년부터 다스회사에서 하청업체에 지급하는 자금을 불구는 방법으로 300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려 부정축재한 사실도 밝혀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