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을 높이 받들고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3기 제5차회의 결정을 집행하기 위한 총련본부 집행위원회들이 8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일본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집행위원회들에서는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영광과 충정의 대회로 빛내이며 애족애국운동의 결정적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을 지부를 중심으로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과업과 대책들이 토의결정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집행위원회 제23기 제5차회의가 10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조일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조일연위원장은 보고에서 지난해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총련중앙위원회 결정에 따라 100일운동과 90일운동을 전개한데 이어 올해에도 총련지부강화를 위한 돌파전을 힘차게 조직전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총련 도꾜도본부 제24차 전체대회를 6월 10일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소집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