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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은 준엄한 심판 면할수 없다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에서 만고역적 박근혜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탄핵된지 1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게재하였다.

론설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과 구속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도전하여 류례없는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역적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악의 소굴인 박근혜《정권》이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붕괴된것은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매국반역세력은 반드시 멸망하며 정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지향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

보수《정권》의 그늘밑에서 부귀향락을 누리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여야 할 공범집단이라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면서 민족적단합과 통일에로 지향되는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는 보수역적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현실은 남조선의 보수패당이야말로 죄의식이라는것은 꼬물만큼도 없이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파쑈암흑시대를 되살릴 개꿈만 꾸는 악의 무리, 가증스러운 정치시정배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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