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3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리명박구속과 《자유한국당》 해체 주장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8일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역도를 비호하는 《자유한국당》해체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4일 리명박이 검찰조사를 받으면서 다스회사는 자기의것이 아니며 회사경영에 개입한적도 없고 그것은 제놈의 형과 그의 아들사이의 일이라고 우기면서 대부분의 범죄혐의들을 부인하였다고 까밝혔다.

리명박이 자기의 범죄에 대한 측근들의 진술도 처벌을 경감받기 위한 허위진술로 뻔뻔스럽게 부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이 다스회사의 실소유주라는것이 드러나면서 최소 110억원의 뢰물수수혐의와 다스회사를 통해 350억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확인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여당은 물론 야당들도 모든 범죄혐의를 부인하는 역도의 구속수사를 요구하고있지만 《자유한국당》만은 리명박을 비호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악페청산과 함께 《자유한국당》의 악페를 최우선으로 청산해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