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유고슬라비아를 방문하신 34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미술전람회가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쓰르비아의 쑤보띠짜시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민족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쓰르비아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쓰르비아공산당 쑤보띠짜시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이번 전람회가 조선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노비싸드지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