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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군부세력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책동 단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언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군부는 가까운 몇해안에 미국으로부터 《F-35A》스텔스전투기 40대를 끌어들여 공군에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도이췰란드제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 《타우루스》의 도입도 다그치고있다.

한편 남조선군부는 공화국을 겨냥한 《신작전계획》이라는것을 완성하였다.호전광들은 이 전쟁계획의 실현을 위해 2,600여기의 각종 탄도미싸일들을 몇년내에 확보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다.그리고 신형전술지상대지상미싸일과 《현무》탄도미싸일로 공화국을 공격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타격려단을 새로 내오려 하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화상대방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며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와 단합의 분위기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군부세력의 도발소동은 《대화있는 대결》을 떠들며 북남관계의 파국과 대결의 악순환을 초래한 과거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들의 무모한 망동과 결코 다를바 없다고 규탄하였다.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으며 대화의 막뒤에서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것은 공화국에 통할수 없다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아직은 모든것이 살얼음장우에 놓여있다는 소리를 하면서도 공화국의 면전에서 불순한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있는것은 그들이 겉으로는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지만 속으로는 딴꿈을 꾸고있다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가 누구든지 우리의 선의와 아량을 오판하고 힘으로 우리를 시험하려들다가는 돌이킬수 없는 파국을 빚어내게 될것이며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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