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3일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범죄를 철저히 밝혀낼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가 구속된데 대해 밝히고 역도에게는 이미 확증된 범죄외에 추가적으로 밝혀야 할 범죄혐의가 더 많다고 지적하였다.
검찰이 철저한 구속수사를 진행하여 역도가 저지른 모든 범죄를 낱낱이 밝힘으로써 리명박은 단지 수백억원을 횡령한 정도의 잡범이 아니라 보다 더 큰 범죄자이라는것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구속령장청구에 지적된 정보원특수활동비를 포함한 뢰물액수와 다스회사를 통한 부정자금축재 등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4대강사업, 군수산업, 자원외교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부정부패범죄는 아직 다치지도 못한 상태라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이 재벌우두머리들에게 특별사면을 하고 재벌들의 악랄한 로동운동탄압과 로조파괴를 직접 지원하였다고 폭로하였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말그대로 로동운동탄압과 로조파괴의 전성기였다고 단죄하고 《정권》과 자본이 결탁한 불법로조파괴로 인한 고통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범죄중의 범죄인 불법정치공작에 의한 로조파괴범죄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