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도 평양시에서 산림복구전투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평양시산림복구전투지휘부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이하게 되는 올해 수도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고있다.
평양시는 이미 산림복구전투 1단계과업수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지휘부에서는 시안의 전반적인 산림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올해 수천만그루의 나무모생산, 수천정보의 면적에 나무심기와 수천만그루의 심은나무가꾸기, 산불막이선보수 등 산림조성과 보호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하고있다.
구역, 군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창성이깔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더 많이 확보하도록 하고있다.
구역, 군들에서 산불막이선을 규정의 요구대로 잘 형성하고 산불방화대의 력량을 강화하도록 하고있다.
산림보호사업에 여러가지 생물학적방법을 받아들여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효과성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