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체육기자재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해지고있는 속에 최근 체육연구원 체육기자재연구소에서 인공잔디경기장에 맞는 새형의 축구화를 개발하였다.
연구소 실장 최영림의 말에 의하면 수입산 폴리우레탄사출기로만 생산하던 축구화바닥창생산공정을 국내산 유압프레스와 자동온도열처리기에 의한것으로 새롭게 확립하였다.
축구화바닥의 봉알들사이를 5가지의 각이한 모양으로 련결해주어 선수들이 자기의 체질적특성과 용도에 맞게 선택할수 있도록 바닥창구조를 설계제작하였다.
합리적인 축구화신골, 신울도안에 기초하여 새 축구화의 질적지표들도 확정하였다.
이전보다 제작원가가 훨씬 적게 들면서도 바닥과의 접지력이 높고 선수들의 활동에 편리한 새 인공잔디용축구화는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