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진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아직도 터밭가꾸기, 집안일 등을 하면서 일손을 놓지 않고있는 할머니는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며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여생을 보내고있다.
그는 늘 자손들에게 인민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당과 국가의 고마운 혜택이 있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복락을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이 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