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전염병과의 투쟁을 강화할데 대하여》 를 발표하신 50돐 기념보고회가 2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57(1968)년 3월 26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인민보건사업발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보건, 의학과학, 교육부문 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건상 장준상동지는 기념보고에서 김일성동지의 로작은 당의 예방의학적방침관철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준 불멸의 대강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로작이 발표된 후 지난 50년간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인민보건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인민보건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