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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박물관 지난 60년간 1,800여만명이 참관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이며 계급교양의 거점인 신천박물관이 창립된 때로부터 지난 60년간 1,800여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104(2015)년 7월 26일 신천박물관이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새롭게 훌륭히 일떠선 때로부터 근 3년동안에만도 140여만명의 참관자들이 이곳을 찾았다.

미국놈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폭로하는 사진자료들과 3,100여점의 유물 및 증거물 등을 보며 참관자들은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해도 잊을수 없는 살인귀들의 천인공노할 살륙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신천박물관을 찾은 7,800여개 단체의 11만 2,000여명의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인간의 너울을 쓴 승냥이무리들만이 할수 있는 미제의 대학살만행은 천추만대를 두고 씻지 못할 만고의 죄악이라고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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