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신천박물관창립 60돐을 기념하였다.
신천박물관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과 대학살만행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력사의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이며 계급투쟁의 진리와 교훈을 뼈에 새겨주는 반제계급교양의 위력한 거점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끝난 직후 황해남도 신천군을 찾으시여 이곳에 박물관을 꾸리고 미제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폭로단죄할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으며 주체47(1958)년 3월 26일 나라의 첫 계급교양거점인 신천박물관을 창설하여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신천박물관을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면서 미제에 대한 자그마한 환상도 철저히 배격하고 불타는 증오심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으로 전체 인민을 무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신천박물관은 지난 60년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투철한 계급의식과 복수심을 만장약해주는 하나의 계급교양대학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황해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영호, 관계부문 일군들, 신천박물관 강사들과 종업원들 등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