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홍다영, 조미래어린이들이 리뜨바에서 진행된 제7차 쇼뺑국제뽈스까그랜드피아노음악경연 및 축전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연 및 축전에는 조선과 리뜨바, 뽈스까, 이딸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우수한 피아노연주가들이 참가하였다.
6살부터 10살까지의 경연부류에 망라된 경상유치원의 홍다영, 조미래어린이들은 높은 예술적기량과 연주기교를 요구하는 세계명곡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심사성원들과 전문가들의 절찬을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홍다영어린이에게 2등상이, 조미래어린이에게 3등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