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련대와 《세월》호잊지 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가 23일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앞에서 침몰원인에 대한 조사결과를 은페한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세월》호침몰원인에 대한 조사결과가 4년동안이나 은페된데 대해 충격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4년전 검찰의 의뢰를 받고 침몰원인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위원인 리동곤이 《자유한국당》이 조사위원회에 들여보낸자이라고 까밝혔다.
이외에도 최근 여러명의 선체조사위원회 위원들이 4년전에 진행한 실험결과에 대해 알고있으면서도 침묵을 지켰다는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세월》호침몰원인에 대한 실험조사결과를 은페한것은 국민을 속인 죄이자 수백명의 희생을 외곡한 반인륜적인 죄악이라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위원 리동곤을 즉각 사퇴시키고 실험에 대해 침묵을 지킨 위원들에게 책임을 따지며 조사결과를 공개할것을 선체조사위원회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