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7일 범죄행위에 대한 검찰의 조사를 거부한 리명박역도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이 구속후 검찰의 첫 조사를 거부하였으며 자기와 함께 범죄를 감행한 측근들을 계속 소환조사하는것마저 불평을 부린데 대해 밝혔다.
리명박이 조사를 거부하는것은 범죄를 감추겠다는 뜻으로 리해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대신 리명박이 측근들을 통해 《매년 〈천안〉함 용사들을 찾겠다는 약속을 지킬수 없게 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글을 인터네트에 올렸다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의 태도가 매우 적절하지 않다고 하면서 그것은 《천안》호라는 상징을 통해 현 《정부》의 반대세력을 집결시키려는 의도로 느껴지기때문이라고 혐오감을 표시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이 자기보다 앞서 구속된 박근혜처럼 검찰수사와 법원의 재판을 거부한다고 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과거의 범죄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