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잎모양으로 형상된 소형전지는 삼국시기부터 차나무를 재배한데 대하여 기록된 력사도서 《삼국사기》와 강령은정차재배원을 배경으로 은정차(강령록차와 홍차), 개성고려인삼차를 소개하고있다.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가 어려있는 조선의 차문화는 로동당시대에 더욱 꽃펴나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