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마쟈르, 슬로베니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독보회가 오스트리아,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마쟈르로동당, 태양절경축 마쟈르준비위원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나라를 찾아주시고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인중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일성각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사상리론의 영재,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선을 해방하신 절세의 애국자,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의 주요내용을 독보하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하여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과 결부하여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