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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간특성의 발로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제네바주재 일본부대표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7차회의에서 공화국이 《인권을 무시하고있다.》고 떠들어대면서 《북조선인권결의안》초안을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하는 망동을 부렸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유엔무대에서 일본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일으킨적은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본반동들의 거듭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일본특유의 철면피성과 간특성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에게 터무니없는 험턱을 뒤집어씌운다고 하여 일본의 특대형반인륜범죄가 가벼워질수 없다.

일본은 우리 조선과 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해 응당한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유엔인권리사회에 과거의 성노예범죄를 솔직히 인정하는 자백서를 내놓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국제화해보려는것은 너무도 주제넘고 뻔뻔스러운 행위이다.

심각한 인권문제는 다름아닌 일본에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끔찍한 살인행위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다.

아베패당이 인간증오사상이 꽉 들어차고 변태적인 생활방식이 판을 치는 썩고 병든 렬도, 정신적타락과 범죄가 만연하는 반인민적인 저들의 사회제도를 정돈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남을 시비질하는것은 너무도 황당하고 푼수없는짓이다.

전범국인 일본은 지저분한 제코나 씻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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