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의 농업부문에 질좋은 모판용나노기능성박막이 널리 리용된다.
지난 시기 이 박막은 평양시와 황해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의 농장들에 도입되여 좋은 평을 받았다.
농업연구원 농업나노기술연구소에서 박막을 개발하였다.
실장 한철남은 최근년간 현실에서 박막의 성능과 효과성이 확증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박막은 일반박막에 비하여 자외선에 대한 견딜힘이 세다.
당김세기가 1.5배, 늘임률이 2배이상으로서 쉽게 찢어지지도 않는다.
이 박막을 쓰면 모판의 온도가 1℃정도 높아지기때문에 씨앗의 싹트는 기일이 앞당겨지고 싹트기률은 3~5%, 모의 충실도는 5% 더 높아진다.
이 박막은 지난 시기 사용하던 박막보다 이슬맺히는 현상이 적어 랭해에 의한 벼모마름병발생률이 낮으며 튼튼한 모를 키울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