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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시대착오적망동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분하는 한편 조선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날조선전을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권위를 훼손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부인하는 용납 못할 적대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가의 법적인 보호속에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가 참답게 보장되고 인민대중의 창조적인 열의와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더욱 발전하는것이 우리 공화국이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화원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는 나라를 찾아볼수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인 우리 공화국에는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할수 없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며 떠들어대는 《인권문제》는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조작해낸 실로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것이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고 우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흔들어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다.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시야비야하는것은 다 꿰진 창호지구멍으로 남의 집 대문을 흉보는 격이다.

미국은 당치않게 남을 걸고들지 말고 자기의 어지러운 코나 닦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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