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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의 행태 비난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3월 30일 《자유한국당, 입이 아니라 머리가 문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세월》호참사진상조사와 관련한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온 3월 28일 박근혜역도를 두둔하면서 《세월》호참사 7시간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은 석고대죄를 해야 한다고 평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이것은 국민들로서는 《자유한국당》이 제 정신이 있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는 황당한 론거였다고 비난하였다.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날에 박근혜가 출근도 하지 않고 침실에서 딩굴면서 만났다는 사람이란 오직 최순실뿐이였다는데 대해 까밝혔다.

하지만 《자유한국당》대변인은 오히려 박근혜가 《세월》호참사 7시간동안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비난한 국민들이 반성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감싸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홍준표를 비롯한 당내 인물들이 누구하나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이러한 《자유한국당》은 입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머리에 문제가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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