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3월 28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모든 일군들과 공민들은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을 단행하시여 조중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친히 마련하시고 품들여오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계승발전시키시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으며 중국에 사는 모든 조선사람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백배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영광,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첫 중국방문은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강화발전시키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중국의 당과 국가령도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뛰여난 인품과 위대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으며 대대로 위인복을 누리는 민족적긍지와 영광을 더욱 가슴뿌듯이 느끼였다고 밝혔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재중조선공민들의 존엄과 행복, 해외동포모두의 삶과 미래가 있다는것이 지금 이 시각 재중동포들의 가슴마다에 더더욱 억척같이 자리잡고있는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