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적패당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집권당시 보수여당과 교육부, 비밀단체 등을 총동원하여 강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3월 28일 남조선의 력사교과서《국정화》진상조사위원회가 진상조사결과발표를 통해 그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파쑈독재통치를 정당화하고 미화하기 위해 교과서《국정화》를 고안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15가지 항목을 작성하였으며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과 교육문화수석 등이 온갖 부당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강행하였다.
역적패당은 교과서《국정화》를 위한 비밀단체들을 조직하고 교과서편찬과 내용수정을 비롯하여 세부사항들을 일일이 검토하고 실행하였다.
편찬심의위원들을 저들을 적극 추종하는자들로 선정하였다.
뿐만아니라 《국정화》실현에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기 위해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을 내몰아 찬성집회와 시위를 벌리도록 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지시를 받은 교육부는 《국사편찬위원회》 등을 적극 뒤받침하였으며 《국정교과서》를 찬성하는 기고문을 비롯한 글들을 내면서 《국정화》를 지지하는 여론전을 벌렸다.
반인민적, 반민족적죄악으로 얼룩진 박근혜역적패당의 범죄행적은 날이 갈수록 낱낱이,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