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신 소식을 3월 28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계속 보도하였다.
기네통신, 중국의 《해방군보》, 중앙TV방송, 홍콩 《대공보》, 《문회보》, 라오스의 통신, 신문들인 《빠싸손》, 《비엔티안 타임스》, 네팔의 신문 《머저두르》, 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 루》,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 브라질공산당,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출판보도물들이 보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