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시기에 감행한 반인민적악정을 미화분식하고 부정부패범죄를 은페하기 위해 언론까지 동원하여 여론을 조작한 행위들이 폭로되였다.
지난 3월 28일 고용로동행정개혁위원회는 박근혜일당이 《MBC》방송을 리용하여 로동개악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사실을 밝히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발표와 관련하여 언론로조 《MBC》본부는 《박근혜정권과 부역자들이 공영방송이 마땅히 수행해야 할 민주적여론형성의 기능을 파괴했다.》고 규탄하면서 이런 조직적범죄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청와대의 이전 민정수석비서관이였던 우병우가 2016년에 자기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행위로 고조된 항의기운을 무마하려고 권력을 리용하여 여론을 조작한 범죄도 폭로되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보원 이전 국장의 《정보원법》위반혐의 등에 대한 공판에서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