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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이 리명박역도에 대한 수사와 손해배상청구 위한 소송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리명박자원외교진상규명국민모임이 석유공사로조, 공공산업로조련맹과 함께 3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페업직전에 이른 외국의 원유회사를 막대한 국민혈세를 들여 구매한 리명박역도에 대한 수사와 손해배상청구를 위한 소송을 제기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정부》가 자원외교의 명목아래 거의 전부 물로 되여있는 부실한 유전을 소유한 카나다 하베스트회사를 엄청난 국민혈세를 들여 구매한데 대해 밝히고 당국이 손실을 입게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이러한 사태를 초래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낡은 원유정제공장을 1조 3,000억원으로 평가하는 자문평가보고서가 단 3일만에 만들어졌고 결국 석유공사는 4조 5,000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주고 부실한 하베스트회사를 통채로 인수하였다고 성토하였다.

이것은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탕진하여 에네르기안보를 후퇴시킨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하베스트회사인수과정에 당시의 《정부》관료들이 그 정형을 청와대에 수시로 보고하였다는 증언들이 쏟아져나오고 자문평가보고서작성자는 리명박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백준의 아들이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법원에 하베스트회사인수에 관여한자들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면서 리명박역도에 대한 강력한 추가수사를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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