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예술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삼지연관현악단 예술인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는 동포애의 정이 차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
이날 남측태권도시범단을 위한 환송연회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