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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결의안》지지 단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유엔인권리사회 제37차회의에서 조작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지지하는 추태를 부리였다.미국과 일본, 유럽동맹이 주동이 되여 꾸며낸 이 《결의안》은 《인권침해》니, 《범죄인정》이니 하고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헐뜯는 실로 불순하고 모략적인 나발들로 엮어져있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대화상대방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적대세력들이 또다시 조작해낸 《인권결의안》으로 말하면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훼손하고 우리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기 위한 모략과 범죄적계책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얼토당토않은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놀음을 벌린것은 우리에 대한 정치적도발이며 대화분위기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모처럼 조성된 북남관계개선과 화해국면에 맞게 특별히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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