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2018회계년도 미싸일방위국의 예산을 사상 최대규모인 115억US$로 늘이였다.이를 통해 미싸일방위능력을 보다 강화해보려 하고있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해서라도 세계도처에서 허물어져가는 패권적지위를 지탱해보려는 발악적책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어처구니가 없는것은 미국이 예산증가놀음을 조선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으로 광고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에 대하여 법석 떠들어대지만 추구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다.
미싸일방위체계를 완비하여 잠재적적수들인 중국과 로씨야의 군사적공격력을 무력화시키고 선제타격을 가하자는것이 미국의 기도이다.
미행정부는 새 국가안보전략에서 중국과 로씨야를 현존세계질서를 변화시키려는 《수정주의국가》, 미국의 힘에 도전하는 경쟁적수들로 지정하였다.핵태세검토보고서를 발표하여 핵무기사용문턱을 낮추었다.
자국의 안전이 위협당하는것을 방치할 나라는 없다.
중국과 로씨야는 미국의 책동에 대처하여 군사력강화에 힘을 넣는 등 실질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고있다.
지구상에서 군비경쟁의 파도가 일고 핵전쟁의 위험은 더욱 커지고있다.
군사적힘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틀어쥐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때문에 지역정세가 불안정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