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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패당이 로동악법강행을 위한 비밀기구 조작운영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집권당시 로동악법의 하나인 《량대지침》을 강행하기 위해 청와대에 비밀기구를 조작하고 운영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3월 28일 고용로동행정개혁위원회가 발표한데 의하면 박근혜패당은 2015년 고용로동부 차관직속기구로 로동시장개혁상황실이라는 청와대 비밀기구를 설치하고 1년동안 운영하였다.

로동시장개혁상황실은 박근혜《정부》의 로동개악정책을 선전하고 이를 반대하는 야당과 로동계를 압박하기 위한 정책을 세우고 집행하였다.

보수단체를 동원하여 《정부》의 로동악법조작을 반대하는 로조와 로동단체는 물론 야당을 비난하도록 하는 한편 언론을 매수하여 여론을 오도하고 지어 재정적압박까지 가하였다.

청와대가 직접 건당 1,000만원씩 주고 언론사지면을 사들여 모략기사들을 싣도록 하였으며 《MBC》방송사의 《100분토론》편집물의 토론주제와 구성까지 일일이 개입하였다.

이 과정에 역적패당은 100억여원이나 되는 인민들의 혈세를 마구 탕진해버렸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친재벌정책실현에 미쳐날뛰며 반로동정책으로 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박근혜역도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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