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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인권》망발은 대화분위기 역행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인권리사회 제37차회의에서 조작된 《북인권결의안》에 대해 남조선에서 그 무슨 《인권상황개선》이니,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노력》이니, 《환영》이니 하는 망발들이 튀여나왔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대화분위기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얼토당토않은 그 무슨 《북인권결의안》을 《환영》하는 추태를 부린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대화상대방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으로 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당국이 황당한 《인권문제》를 내들고 대화상대방인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있는것이다.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부정하면서 도대체 누구와 대화를 하고 관계개선을 하자는것인가.

아직은 모든것이 시작에 불과한 현정세국면에서 대화상대방을 자극하는 《인권》망발이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일삼은 이전 보수《정권》의 전철을 답습하는 행태이며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모처럼 조성된 북남관계개선과 화해국면을 소중히 여기고 특별히 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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