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로씨야단체들이 1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는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소식은 로씨야각계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자주화위업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해지고있는 때에 진행된 조중 두 나라 령도자들의 상봉은 정말이지 감동적이였으며 이는 우리들로 하여금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세력들이 더욱 단결하여 련대를 강화할것을 시사해주고있다.
공동의 적을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이 앞으로도 영원하기를 바란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소식을 크나큰 격정속에 접하였다.
조선과 중국의 령도자들께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중시하고 발전시키는것이 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며 의지라는것을 확언하시였다.
우리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책동에 대처하여 취하신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알따이공화국지부는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소식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격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나날이 더욱 강화되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가 보다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성명하였다.(끝)